이런 분께 직접 쓴 과제 · 자기소개서가 GPT킬러에서 AI가 쓴 글로 의심된다는 결과가 나와 당황한 분
확인한 날짜 2026-10-12 · 무하유(GPT킬러 운영사) 공식 FAQ · 매뉴얼 · 교육부 배포 대학 가이드라인 · OpenAI · Turnitin 공식 글 원문 대조
- 만든 회사도 사람이 쓴 글이 걸릴 수 있다고 인정합니다 — 결과는 판정이 아니라 「보조 도구」의 참고 자료입니다
- 교육부 배포 가이드라인은 탐지 결과를 징계의 결정적 증거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적고, 소명 기회 보장을 요구합니다
- 소명 자료는 문서 편집기 수정 이력 · AI 프롬프트 내역(무하유 안내) + 초안. 아래 문장 틀로 면담을 요청하세요
먼저 알아 둘 것: 결과는 「판정」이 아닙니다
GPT킬러를 만든 무하유의 공식 FAQ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GPT킬러는 문서의 작성 주체를 사람 또는 AI로 확정하기보다는 생성 AI 사용 가능성을 확률적으로 분석하여 제시하는 보조 도구입니다.」

카피킬러 매뉴얼의 AI생성검사 결과 설명에도 「위 결과가 최종 판정은 하지 않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높게 나왔다고 곧 AI가 쓴 글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왜 내가 쓴 글이 걸리나 — 회사가 밝힌 이유
무하유 FAQ는 이런 경우를 직접 듭니다.
- 글의 구조나 표현이 AI 문장과 비슷하면 사람이 쓴 문장도 탐지될 수 있습니다
- AI로 맞춤법 교정 · 번역만 해도 같은 일이 생깁니다
- 논문 · 보고서처럼 형식이 정해진 글에서 더 자주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생성 AI가 나오기 전에 쓴 글도 탐지될 수 있습니다
- 같은 글도 검사 시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 탐지 모델을 계속 고치기 때문입니다

회사는 「평균적으로 98% 이상의 높은 정확도」라고 밝히지만, 그 숫자가 무엇을 잰 것인지, 사람 글을 AI로 잘못 잡는 비율이 얼마인지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탐지기들도 같은 문제를 인정했습니다
- OpenAI는 2023년 자체 AI 판별기를 내놨다가, 영어 글로 만든 평가 묶음(「challenge set」)에서 사람이 쓴 글의 9%를 AI로 잘못 표시한 결과를 공개하고 2023년 7월 낮은 정확도(「low rate of accuracy」)를 이유로 서비스를 접었습니다. 교육자용 도움말에는 탐지기가 작동하느냐는 물음에 「In short, not in our experience.」라고 답합니다.
- Turnitin은 2023년 5월 글에서 두 숫자를 나눠 밝혔습니다(영어 기준).
| 단위 | Turnitin이 밝힌 오탐 | 뜻 |
|---|---|---|
| 문장 | 약 4% | 표시한 문장 100개 중 4개꼴로 사람이 쓴 문장일 수 있음 |
| 문서 | 1% 미만 | AI 작성 비율이 20%를 넘게 나온 문서에 한함 |
문서 단위 숫자가 작다고 내 문장 하나하나가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표시된 문장을 두고 다툰다면 문장 단위 숫자(약 4%)가 맞는 비교입니다.
영어 · 2023년 기준이라 GPT킬러에 그대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다만 어떤 탐지기도 오탐이 0이 아니라는 점은 만든 회사들이 스스로 인정합니다.
학교는 어떻게 해야 하나 — 교육부 배포 가이드라인
교육부가 2026년 8월 배포한 「대학 AI 활용 윤리 가이드라인」(한국대학교육협의회 발행, 2026-08-21)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서문은 이 문서를 처벌 기준이 아닌 자율적인 행동 가이드라고 밝히고 있어, 학교마다 적용은 다를 수 있습니다.
- 「AI 탐지 도구의 판정 결과는 참고자료로만 활용하고, 교수자가 다시 한번 확인하고 판단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 판정 결과를 「학술적 부정행위 징계에서 결정적 증거로 인정하지 않는다.」
- 부정행위로 판단하기 전 「면담이나 소명 절차를 통해 학습자에게 충분한 소명 기회를 보장」한다.


국민대학교 지침도 교수자가 「AI 탐지도구 결과에 이의제기 절차를 마련해줘야 합니다.」라고 적고 있습니다. 내 학교 지침이 있는지 학사 공지에서 찾아보세요.
소명하는 법 — 무엇을 들고 가나
무하유가 소명 자료로 직접 안내하는 것 — FAQ 「직접 작성한 문서인데 왜…」에는 이 두 가지만 적혀 있습니다.
- 생성 AI에 교정 · 번역을 요청한 프롬프트 내역 — ChatGPT라면 대화 오른쪽 위 [공유하기] → 링크 복사로 넘길 수 있다고 같은 FAQ에 적혀 있습니다
- 구글 문서(Google Docs) 등 문서 편집기의 수정 이력 — 구글 문서에서 ⌘ + Option + Shift + H(윈도우는 Ctrl + Alt + Shift + H)를 누르면 오른쪽에 버전 기록이 열리고, 시각별로 고친 내용이 표시됩니다


FEEDON 권장 — 초안도 같이 처음 쓴 파일, 날짜별 중간 저장본, 손으로 쓴 개요 사진. 소명자료 FAQ의 목록에는 없지만, 무하유의 다른 FAQ(「GPT킬러 활용법」)가 최종 판단 때 볼 증빙 자료로 「Google Docs 작성 이력, 초안, 생성AI 사용 이력 등」을 듭니다.
첨부 목록 — 빠진 것 없이
- 문서 편집기 수정 이력(버전 기록 화면 캡처 또는 문서 공유 링크)
- AI를 교정 · 번역에 썼다면 그 대화 공유 링크
- 초안 · 중간 저장본(파일 이름에 날짜)
- 참고한 자료 목록(책 · 논문 · 강의 자료)
- 학교 AI 활용 지침 · 교육부 배포 가이드라인 해당 쪽(종이 27쪽 「5.2」, 종이 9쪽 — PDF로는 31쪽 · 13쪽)
복사해 쓰는 면담 · 소명 요청 문장
빈칸 ( )을 채워 학교 메일이나 학습관리시스템 쪽지로 보냅니다.
( )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 ) 수업을 듣는 ( )학과 ( )입니다.
( )월 ( )일 제출한 과제 「( )」가 GPT킬러에서 AI 작성 의심으로 나왔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 과제는 제가 직접 썼습니다.
작성 과정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아래 자료를 첨부합니다.
1. 문서 편집기 수정 이력: ( )
2. 초안 · 중간 저장본: ( )
3. AI 사용 내역(사용했다면 용도와 대화 링크, 쓰지 않았다면 「사용하지 않음」): ( )
운영사 무하유도 GPT킬러를 작성 주체를 확정하지 않는 「보조 도구」로 안내하고 있고, 교육부가 배포한 「대학 AI 활용 윤리 가이드라인」은 부정행위로 판단하기 전 소명 기회를 보장하도록 적고 있습니다.
면담 기회를 주시면 작성 과정을 직접 설명드리겠습니다. 가능한 시간은 ( )입니다. 감사합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 · 이 글의 한계
- 결과를 낮추려고 AI로 다시 고쳐 쓰지 마세요. 회사 FAQ대로라면 AI 교정 자체가 탐지 이유가 됩니다.
- 「우회 프로그램」을 쓰지 마세요. 국민대 지침은 「AI 탐지 우회 시도」를 금지사항으로 적고 있습니다. 소명할 때 설명할 수 없는 기록도 남습니다.
- 자기소개서(기업 채용) 쪽 공식 지침은 찾지 못했습니다. 이 글은 대학 과제 기준입니다.
- 아직 직접 해 보지 못한 것: GPT킬러에 직접 쓴 글을 넣어 검사하는 실험. 유료 서비스 로그인이 필요해 이번에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는 FEEDON이 잰 오탐률이 없습니다 — 숫자는 모두 각 회사가 밝힌 것입니다.
- 위 문장 틀로 실제 소명이 받아들여졌는지 사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해 볼 것 — 지금부터 쓰는 글은
- 과제는 구글 문서처럼 버전 기록이 남는 곳에서 쓰기
- 초안 파일을 지우지 말고 날짜별로 남기기
- AI로 맞춤법만 고쳤어도 그 대화를 남겨 두기
- 걸렸다면 수정 이력 · 초안 · 대화 기록을 모아 면담 요청
- 학교 AI 활용 지침과 이의제기 절차 찾아 두기
출처 (2026-10-12 다시 열어 봄)
- 무하유 · 카피킬러: 직접 쓴 문서인데 왜 나오나요 · 생성 AI 이전 문서 · 검사 시점에 따라 결과가 달라요 · GPT킬러 활용법 · 검출 원리 · AI생성검사 결과 화면 · 결과 활용법
- 교육부 배포 「대학 AI 활용 윤리 가이드라인」 — 서울대 산업공학과 공지 첨부
- 국민대학교 인공지능 윤리 가이드라인
- OpenAI: AI classifier 공지 · 교육자용 도움말
- Turnitin: 오탐에 대하여(2023-03) · CPO 업데이트(2023-05)
갱신 기록
- 2026-10-08 — 처음 씀
- 2026-10-12 — 무하유 소명자료 안내를 원문대로 두 가지로 고침(「초안」은 FEEDON 권장으로 분리) · 「문서 유형 설정 · 파일 형식」 삭제(원문에서 확인 못 함) · 결과 문구 출처를 매뉴얼로 바로잡음 · Turnitin 문장 단위(약 4%)와 문서 단위(1% 미만) 구분 · 소명 요청 문장 틀 · 첨부 목록 추가 · 무하유 FAQ · 매뉴얼 · 가이드라인 표시 캡처 6장 추가
- 2026-10-12 (검수 뒤) — 별도 검수에서 나온 표현을 원문 범위에 맞춰 다시 고침
- 2026-10-12 (검수 2차 뒤) — 표현 · 가격 표기 · 캡처를 원문에 맞춰 다시 고침